병원 방문 사이의 공백을
AI 건강코치가 채워드립니다
당뇨·고혈압·대사증후군 위험군을 위한 혈당 관리 서비스입니다. 참여자는 AI 전화·톡·웹·연속혈당측정기 중 편한 방법으로 혈당을 기록하고, 기록을 바탕으로 식단·운동 생활관리 정보를 안내받으며, 의료기관 담당자는 상담 전 요약 리포트로 상담을 준비합니다.
기록은 쉽게, 피드백은 따뜻하게
고객의 라이프사이클에 맞게 AI 전화와 톡으로 혈당 정보를 간편하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 AI 전화·톡·웹·연속혈당측정기 네 가지 채널 중 가장 편한 방법을 직접 선택하세요.
AI 전화
AI가 전화를 걸어 대화로 혈당을 여쭙고 기록합니다. 스마트폰 조작이 익숙하지 않아도 통화만으로 충분합니다.
톡 메시지
톡으로 혈당 수치를 보내면 바로 기록됩니다. 매일 쓰는 메신저가 그대로 기록 창구가 됩니다.
웹 입력
웹 페이지에서 직접 혈당을 입력하고, 지난 기록과 변화 추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속혈당측정기
몸에 부착한 센서가 채혈 없이 혈당을 자동으로 기록합니다. 입력할 필요조차 없는 가장 편한 방법입니다.
채혈 없이, 24시간 이어지는
혈당 기록
연속혈당측정기(CGM)를 연동하면 손끝 채혈 부담 없이 혈당 흐름이 자동으로 쌓입니다. '점'이 아닌 '흐름'으로 보면, 식사와 활동이 혈당에 주는 영향이 눈에 보입니다.
- ✓자동 기록 — 센서 부착만으로 기록 부담이 사라집니다
- ✓식후 혈당 반응 확인 — 어떤 식사가 혈당을 올리는지 흐름으로 확인
- ✓상담 자료로 활용 — 쌓인 혈당 흐름이 의료진 상담의 근거 자료가 됩니다
기록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
식단과 운동 정보까지
혈당 기록이 쌓이면, 그에 맞는 생활관리 정보가 따라옵니다. 진단이나 처방이 아닌,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비의료 생활관리 안내입니다.
혈당을 생각한 식사 안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사 방법과 식품 정보를 제공합니다.
-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과 식사 순서 안내
- 식후 혈당 기록과 연결해 보는 우리 집 밥상 점검
- 고령 참여자도 따라 하기 쉬운 실천 중심 콘텐츠
일상 속 활동 안내
무리하지 않고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활동 정보를 제공합니다.
- 식후 걷기 등 혈당 관리에 좋은 생활 활동 안내
- 연령과 체력을 고려한 부담 없는 실천 가이드
- 꾸준히 이어가도록 돕는 격려 중심의 안내
의료기관을 위한 관리자 대시보드
참여자별 혈당 기록 현황과 변화 추이를 한눈에 확인하고, 상담 전 요약 리포트로 상담을 준비합니다. 다기관 운영을 지원해 의료원·보건소별로 참여자를 독립적으로 관리합니다.
- ✓혈당 변화 추이 — 참여자별·기간별 혈당 그래프로 변화를 확인
- ✓이탈 위험 조기 감지 — 기록이 끊긴 참여자를 자동으로 표시
- ✓상담 전 1페이지 요약 리포트 — 혈당 기록과 변화를 한 장으로 요약
- ✓실증 KPI 대시보드 — 등록률·유지율·기록률과 데이터 export
충청남도홍성의료원과 함께
현장에서 검증합니다
공공의료기관의 만성질환 위험군 관리 업무를 보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통계 임상시험이 아닌, 실사용성과 운영 가능성을 확인하는 실증(PoC)으로 운영됩니다.
- 1실증 대상 — 홍성의료원 연계 대사증후군·당뇨·고혈압 위험요인 보유 지역주민 50~100명
- 2운영 기간 — 8~12주 실사용 운영
- 3검증 항목 — 실사용성, 운영 가능성, 공공의료 현장 적합성, 서비스 유지율, 사업화 가능성
- 4확장 계획 — 다기관 운영 체계로 보건소 등 타 기관 확산 준비
기관 도입과 실증 협력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공공의료기관·보건소와의 협력 문의를 환영합니다.